프로그래밍입문

프로그래밍입문


안녕하세요. 꼬부기넘버3쌤 입니다.

이제 내년까지 얼만 남지 않았는데요.

해의 마지막달은 바쁘게 흘러가죠..?

막년회,신년회 그 전에 크리스마스~!


매년 해의 마지막이 되면 씁쓸한 기분은

면치 못하는데요.



프로그래밍입문


여러분들은 어떤 계획을 준비하고 있으신가요?

여행계획 / 공부계획 / 이사계획 / 이직계획 

여러가지가 있을텐데요.


취준생들의 고민은 취업계획이 제일 크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IT관련 산업은 더욱 강조되고 있는데요.



우리는 인식을 하지 않지만

농업,서비스업,제조업이던 모든 분야에서 프로그래밍을 필요로하고

모든 곳에 컴퓨터가 있는 곳에 살고 있습니다.


 

빌게이츠,스티븐잡스,마크 주커버그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세상을 바꾼사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점"


학교 공부를 위해 억지로 프로그래밍을 한 것이아니라

능동적으로 무언가를 만들기 위해 코딩을 했다는 점인데요.


우리나라 학생들은 필요성이 느끼지 않으면

굳이 실천하지 않죠?



아무래도 국내 교육의 현실은

주입식 교육, 반복 교육의 한계가 있는데요.


영국의 6학년 학생은 1년 내내 모바일 앱을 만드는데요.

어떤 앱을 만들까 부터 시작하는 기획단계에서 부터

자료를 수집하여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발표를 하고

이것을 토론하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또한 과제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이 소프트웨어는 왜 필요하고

사회에서 어떻게 기여하느냐를 생각하죠.



우리는 프로그래밍을 배울때 막연하게 배웁니다.


최대한 적은 시간을 이용하여 많은 효과를 내려고 하는 점이 가장 큰 문제인데요

제일 많이 보는 질문이 ~개월 정도 배우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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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은 단순히 결과물만 보려는 것이 아닙니다.

컴퓨터 언어를 익혀 생각을 하고

직접 소스를 짜보는 것과  만들어져 있는 스크립트를

그대로 베껴서 결과물을 보는 것은 천지 차이겠죠?


내년부터 있는 SW코딩교육도 괜히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무언가를 만드는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이런 결과물을 만드는 동안에

어떤 생각을 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지 내가 왜 하려는 대로 나오지 않는지에 대한

생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SW코딩교육이죠.


프로그래밍입문


프로그래밍입문을 생각한다면 먼저 왜 프로그래밍을 배우려고 하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언어는 아주 많이 있는데 제일 근본은 C언어 인데요.


많은 분들이 꼭 C언어를 배울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지만,

아직까지도 전세계에서 제일 많이쓰이는 프로그래밍 언어 중

JAVA와 C언어는 1-2위를 다투는데요.


C언어는 그만큼 오래되기도 했고, 사용용도가 방대하며 

그에 따른 자료도 많이 있습니다.

(해답을 찾을 곳이 많이 있다는 소리죠.)


프로그래밍입문에 있어 C언어가 절대적이라고 얘기하진 않지만,

C언어를 배움으로써 다른 언어를 배우기 위한 발판이 됩니다.


C언어를 배우기 위해선 무작정 혼자 시작하는것이 좋을까요?


C언어도 외국어와 같이 컴퓨터 언어입니다.

외국어를 독학으로 완벽히 끝내긴 당연히 어렵겠죠?


C언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나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어디를 넘어가야 되는지 어디가 핵심적이고 중요한 부분인지

어디에 적용되고 실무에서 사용하는지 모르는데요.


만약 프로그래밍입문을 생각한다면 전문기관에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밟아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래 전문기관에서 C언어 특강반, 기초코딩반, 게임프로그래밍 과정이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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