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초등코딩교육


안녕하세요. 꼬부기넘버3쌤 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하네요!

오늘은 인천초등코딩에 대해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인천초등코딩교육


올해부터 코딩교육이 의무화가 된다고 발표했는데요.

4차산업학명이 거듭 강조되면서 올해는 중학생이 "정보 과목"으로 34시간 이상

필수교과로 들어가게 되며 초등학생은 내년부터 의무화가 진행됩니다.


따라서 일찍이부터 코딩교육에 대해 알아보고 계실텐데요.




영국에서는 5살부터 코딩 의무교육이 시작이 됬고

2014년부터는 초,중,고 교육과정에 컴퓨터 공학을

정규 과목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성인이 배우기도 어려운 코딩!

어떻게 5살부터 배울 수 있지? 생각하실 텐데요.


연령층에 따라 코딩에 대한 "초점"을 다르게 봐야 합니다.



단순히 코딩을 컴퓨터언어를 배워서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것을

생각할 수 있지만 코딩이 의무화가 된 이유는 

프로그램제작을 위해 보다는 어떠한 과정에서 결과를 볼 수 있는지

논리적 사고능력과 문제해결 능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단순히 코딩을 배워놓으면 좋을 것 같으니 시작해봐라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어려운 영어로 되어 있는 컴퓨터 언어를 마주할때 

거부감을 느낄 수 있으며 어려운 함수를 배울때 어렵다 느끼고

흥미가 없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다양한 학습 도구를 통해 컴퓨터적인 사고를 향상시키고

컴퓨터의 작동 원리와 개념들을 익히면서


놀이하듯 재미있게 코딩을 시작해야 합니다.


인천초등코딩교육


위의 영상을 보시면 샌드위치를 만드는 방법을 아이에게 적으라고 하는데요.

실제 아빠는 아이들이 적은대로 샌드위치를 만듭니다.


빵뚜겅을 열고 쨈을 발라야 되는데 그런 과정이 없기 때문에 

뚜껑을 열지않고 쨈을 바르는데요.



아빠는 아이가 적은대로 진행을 하기 때문에 

아이들은 이러한 과정과 결과를 보고 논리적인 생각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린이 코딩도 마찬가지로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는 것이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혼자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원하는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때 해결 할 수있는

힘을 기르는데 주력을 해야합니다.



무작정 어려운 프로그래밍을 익히면 코포자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고력,흥미력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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